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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개론 · 17번
17번
(주)세무는 20×1년 1월 1일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인 연속상환사채를
다음과 같은 조건으로 발행하였다. 발행 시 시장이자율은 6%이며, 사채발행비
₩26,422을 추가로 지출하였다. 동 사채와 관련하여 (주)세무는 20×1년도 이자비용
으로 ₩101,243을 인식하였다. (주)세무는 사채의 60%를 20×3년 1월 1일
₩270,000에 조기상환하였으며, 나 머지 40%는 만기상환하였다. 동 사채에 대한
(주)세무의 회계처리가 20×3년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단, 유효이자율은
소수점 이하 셋째자리에서 반올림한다.)
○ 액면금액: ₩1,500,000
○ 이자지급: 연 5%의 이자율을 적용하여 매년 12월 31일에 지급
○ 상 환: 20×1년부터 20×3년까지 매년 12월 31일에 ₩500,000씩 연속상환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기간
5% 6% 5% 6%
1 0.9524 0.9434 0.9524 0.9434
2 0.9070 0.8900 1.8954 1.8334
3 0.8638 0.8396 2.7232 2.6730
- ① 영향없음
- ② ₩4,388 증가
- ③ ₩10,650 증가 정답
- ④ ₩15,279 증가
- ⑤ ₩24,388 증가
공식 확정 정답
출처: 시행기관 최종정답표
세무사시험연구소 자체 해설
공식 해설 아님핵심 개념
사채발행비를 발행금액에서 차감해 재산정한 유효이자율(7%)로 연속상환사채의 상각후원가를 구한 뒤, 60% 조기상환에서 생기는 상환이익과 남은 40%에서 발생하는 이자비용을 함께 반영해 당기순이익 영향을 계산하는 문항입니다.
정답 풀이
연속상환사채이므로 현금흐름은 20×1년 말 ₩575,000(원금 500,000 + 이자 1,500,000×5% = 75,000), 20×2년 말 ₩550,000(500,000 + 1,000,000×5% = 50,000), 20×3년 말 ₩525,000(500,000 + 500,000×5% = 25,000)입니다. 시장이자율 6%로 할인한 발행금액은 575,000×0.9434 + 550,000×0.8900 + 525,000×0.8396 = 542,455 + 489,500 + 440,790 = ₩1,472,745이고, 여기서 사채발행비 26,422을 차감한 순발행금액이 ₩1,446,323입니다. 20×1년 이자비용이 ₩101,243으로 주어졌으므로 유효이자율은 101,243 ÷ 1,446,323 = 7.00%로 확정됩니다. 이에 따라 20×1년 말 장부금액은 1,446,323 + 101,243 − 575,000 = ₩972,566이고, 20×2년 이자비용 972,566×7% = ₩68,080을 반영하면 20×2년 말(= 20×3년 초) 장부금액은 972,566 + 68,080 − 550,000 = ₩490,646입니다. 20×3년 1월 1일 60%를 조기상환하면 제거되는 장부금액이 490,646×60% = ₩294,388이므로 상환이익은 294,388 − 270,000 = ₩24,388(이익)입니다. 남은 40%는 장부금액 490,646×40% = ₩196,258에 대해 1년치 이자비용 196,258×7% = ₩13,738을 인식하며, 만기에 지급하는 ₩210,000(원금 200,000 + 이자 10,000)은 상각 결과와 사실상 일치해 별도의 상환손익이 생기지 않습니다. 따라서 20×3년 당기순이익 영향은 24,388 − 13,738 = ₩10,650 증가이고, 정답은 ③입니다.
선지별 노트 · 5
선지 ①
20×3년에는 조기상환이익 ₩24,388과 잔여 40%의 이자비용 ₩13,738이 모두 발생하므로 손익 영향이 0일 수 없습니다. 두 금액의 크기도 서로 다르기 때문에 상계되어 사라지지도 않습니다.
선지 ②
상환이익 ₩24,388은 맞게 구했더라도 잔여 40%의 이자비용을 ₩20,000 수준으로 과대하게 잡아 차감하면 나오는 금액으로 보입니다. 잔여분 이자비용은 상각후원가 ₩196,258에 유효이자율 7%를 곱한 ₩13,738이어야 합니다.
선지 ③ 정답
20×3년 초 장부금액 ₩490,646을 기준으로 60% 제거분 ₩294,388과 지급대가 ₩270,000의 차액인 상환이익 ₩24,388에서, 잔여 40%의 이자비용 ₩13,738을 차감한 ₩10,650 증가가 정확한 답입니다. 만기상환되는 40%는 상각후원가와 지급액이 일치해 추가 손익을 만들지 않습니다.
선지 ④
사채발행비 ₩26,422을 반영하지 않고 유효이자율을 그대로 6%로 두어 상각하면 20×3년 초 장부금액이 ₩495,276이 되어 상환이익 ₩27,166 − 이자비용 ₩11,887 = ₩15,279가 나옵니다. 사채발행비는 발행금액에서 차감하고 유효이자율을 다시 계산해야 한다는 원칙을 놓친 값입니다.
선지 ⑤
조기상환이익 ₩24,388만 반영하고 남은 40%에서 20×3년 한 해 동안 발생하는 이자비용 ₩13,738을 빼지 않은 금액입니다. 문제는 '20×3년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묻고 있으므로 그 해의 이자비용까지 모두 합산해야 합니다.
함정 포인트
가장 흔한 함정은 조기상환이익만 계산하고 남은 40%의 이자비용을 빠뜨려 ⑤를 고르는 것입니다. 그 밖에 사채발행비를 무시하고 6%로 상각하면 ④가 나오고, 연속상환사채의 액면이자를 매년 잔액(1,500,000 → 1,000,000 → 500,000)이 아니라 최초 액면 1,500,000 기준으로 계산하면 현금흐름 자체가 틀어집니다. 주어진 20×1년 이자비용 ₩101,243은 유효이자율을 역산하라는 힌트이므로 반드시 활용해야 합니다.
근거
핵심 개념
사채발행비를 발행금액에서 차감해 재산정한 유효이자율(7%)로 연속상환사채의 상각후원가를 구한 뒤, 60% 조기상환에서 생기는 상환이익과 남은 40%에서 발생하는 이자비용을 함께 반영해 당기순이익 영향을 계산하는 문항입니다.
정답 풀이
연속상환사채이므로 현금흐름은 20×1년 말 ₩575,000(원금 500,000 + 이자 1,500,000×5% = 75,000), 20×2년 말 ₩550,000(500,000 + 1,000,000×5% = 50,000), 20×3년 말 ₩525,000(500,000 + 500,000×5% = 25,000)입니다. 시장이자율 6%로 할인한 발행금액은 575,000×0.9434 + 550,000×0.8900 + 525,000×0.8396 = 542,455 + 489,500 + 440,790 = ₩1,472,745이고, 여기서 사채발행비 26,422을 차감한 순발행금액이 ₩1,446,323입니다. 20×1년 이자비용이 ₩101,243으로 주어졌으므로 유효이자율은 101,243 ÷ 1,446,323 = 7.00%로 확정됩니다. 이에 따라 20×1년 말 장부금액은 1,446,323 + 101,243 − 575,000 = ₩972,566이고, 20×2년 이자비용 972,566×7% = ₩68,080을 반영하면 20×2년 말(= 20×3년 초) 장부금액은 972,566 + 68,080 − 550,000 = ₩490,646입니다. 20×3년 1월 1일 60%를 조기상환하면 제거되는 장부금액이 490,646×60% = ₩294,388이므로 상환이익은 294,388 − 270,000 = ₩24,388(이익)입니다. 남은 40%는 장부금액 490,646×40% = ₩196,258에 대해 1년치 이자비용 196,258×7% = ₩13,738을 인식하며, 만기에 지급하는 ₩210,000(원금 200,000 + 이자 10,000)은 상각 결과와 사실상 일치해 별도의 상환손익이 생기지 않습니다. 따라서 20×3년 당기순이익 영향은 24,388 − 13,738 = ₩10,650 증가이고, 정답은 ③입니다.
선지별 노트 · 5
선지 ①
20×3년에는 조기상환이익 ₩24,388과 잔여 40%의 이자비용 ₩13,738이 모두 발생하므로 손익 영향이 0일 수 없습니다. 두 금액의 크기도 서로 다르기 때문에 상계되어 사라지지도 않습니다.
선지 ②
상환이익 ₩24,388은 맞게 구했더라도 잔여 40%의 이자비용을 ₩20,000 수준으로 과대하게 잡아 차감하면 나오는 금액으로 보입니다. 잔여분 이자비용은 상각후원가 ₩196,258에 유효이자율 7%를 곱한 ₩13,738이어야 합니다.
선지 ③ 정답
20×3년 초 장부금액 ₩490,646을 기준으로 60% 제거분 ₩294,388과 지급대가 ₩270,000의 차액인 상환이익 ₩24,388에서, 잔여 40%의 이자비용 ₩13,738을 차감한 ₩10,650 증가가 정확한 답입니다. 만기상환되는 40%는 상각후원가와 지급액이 일치해 추가 손익을 만들지 않습니다.
선지 ④
사채발행비 ₩26,422을 반영하지 않고 유효이자율을 그대로 6%로 두어 상각하면 20×3년 초 장부금액이 ₩495,276이 되어 상환이익 ₩27,166 − 이자비용 ₩11,887 = ₩15,279가 나옵니다. 사채발행비는 발행금액에서 차감하고 유효이자율을 다시 계산해야 한다는 원칙을 놓친 값입니다.
선지 ⑤
조기상환이익 ₩24,388만 반영하고 남은 40%에서 20×3년 한 해 동안 발생하는 이자비용 ₩13,738을 빼지 않은 금액입니다. 문제는 '20×3년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묻고 있으므로 그 해의 이자비용까지 모두 합산해야 합니다.
함정 포인트
가장 흔한 함정은 조기상환이익만 계산하고 남은 40%의 이자비용을 빠뜨려 ⑤를 고르는 것입니다. 그 밖에 사채발행비를 무시하고 6%로 상각하면 ④가 나오고, 연속상환사채의 액면이자를 매년 잔액(1,500,000 → 1,000,000 → 500,000)이 아니라 최초 액면 1,500,000 기준으로 계산하면 현금흐름 자체가 틀어집니다. 주어진 20×1년 이자비용 ₩101,243은 유효이자율을 역산하라는 힌트이므로 반드시 활용해야 합니다.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