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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개론 · 16번
16번
(주)세무의 20×1년 1월 1일 현재 보통주자본금은 ₩1,000,000(1주당 액면금액
₩1,000)이고, 자기주식과 우선주자본금은 없다. (주)세무는 20×1년 4월 1일 무상증
자를 20% 실시하였다. 20×1년도 희석주당이익을 계산하기 위한 자료는 다음과 같다.
○ 기초 미행사 신주인수권: 600개(신주인수권 1개당 보통주 1주 인수) ○ 신주인수권 행사가격: 1주당 ₩3,000 ○ 20×1년도 당기순이익: ₩1,200,000 (주)세무의 20×1년도 희석주당이익이 ₩800일 경우, 보통주 1주의 평균시가는? (단, 20×1년 말 현재까지 신주인수권 행사는 없었으며, 가중평균주식수는 월할계산한다.)
- ① ₩3,000
- ② ₩3,750
- ③ ₩5,000
- ④ ₩6,000 정답
- ⑤ ₩7,500
공식 확정 정답
출처: 시행기관 최종정답표
세무사시험연구소 자체 해설
공식 해설 아님핵심 개념
무상증자는 자원 유입 없는 주식 수 변동이므로 실시 시점과 무관하게 기초로 소급조정해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구하고, 미행사 신주인수권의 희석효과는 자기주식법으로 측정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주어진 희석주당이익에서 분모를 역산해 증가 주식수를 구한 뒤, 자기주식법 산식을 평균시가에 대해 풀어내는 역산형 문항입니다.
정답 풀이
기초 유통보통주식수는 보통주자본금 ₩1,000,000 ÷ 1주당 액면금액 ₩1,000 = 1,000주입니다. 무상증자는 회사에 자원이 유입되지 않고 주식 수만 늘어나는 거래이므로 실시일(20×1년 4월 1일)과 무관하게 기초로 소급조정하며, 따라서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1,000주 × 1.2 = 1,200주입니다. 기본주당이익은 ₩1,200,000 ÷ 1,200주 = ₩1,000입니다. 희석주당이익이 ₩800이므로 희석 후 분모는 ₩1,200,000 ÷ ₩800 = 1,500주이고, 신주인수권으로 인한 증가 주식수는 1,500주 − 1,200주 = 300주입니다. 자기주식법에 따르면 증가 주식수 = 행사가정 주식수 − 행사대가로 재취득 가능한 주식수 = 600주 − (600주 × ₩3,000 ÷ 평균시가 P)이므로, 300 = 600 − (₩1,800,000 ÷ P)에서 ₩1,800,000 ÷ P = 300, 즉 P = ₩6,000입니다. 재검산하면 재취득주식수 = ₩1,800,000 ÷ ₩6,000 = 300주, 증가 주식수 = 600주 − 300주 = 300주, 희석 후 분모 = 1,200주 + 300주 = 1,500주, 희석주당이익 = ₩1,200,000 ÷ 1,500주 = ₩800으로 문제의 조건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따라서 보통주 1주의 평균시가는 ₩6,000이며 정답은 ④입니다.
선지별 노트 · 5
선지 ①
평균시가가 행사가격과 같은 ₩3,000이면 재취득 가능 주식수가 ₩1,800,000 ÷ ₩3,000 = 600주가 되어 증가 주식수가 0주입니다. 이 경우 희석효과 자체가 없어 희석주당이익이 기본주당이익 ₩1,000과 같아지므로 ₩800이라는 조건과 맞지 않습니다.
선지 ②
평균시가가 ₩3,750이면 재취득주식수는 ₩1,800,000 ÷ ₩3,750 = 480주, 증가 주식수는 600주 − 480주 = 120주입니다. 분모가 1,320주가 되어 희석주당이익은 ₩1,200,000 ÷ 1,320주 ≒ ₩909이므로 ₩800이 아닙니다.
선지 ③
평균시가가 ₩5,000이면 재취득주식수는 ₩1,800,000 ÷ ₩5,000 = 360주, 증가 주식수는 240주로 분모가 1,440주입니다. 희석주당이익은 ₩1,200,000 ÷ 1,440주 ≒ ₩833으로 여전히 ₩800보다 커서 희석 정도가 부족합니다.
선지 ④ 정답
평균시가 ₩6,000이면 행사대가 총액 ₩1,800,000으로 자기주식 300주를 재취득할 수 있어 증가 주식수가 600주 − 300주 = 300주가 됩니다. 희석 후 분모는 1,200주 + 300주 = 1,500주이고 희석주당이익은 ₩1,200,000 ÷ 1,500주 = ₩800으로 문제 조건과 정확히 일치하므로 정답입니다.
선지 ⑤
평균시가가 ₩7,500이면 재취득주식수는 ₩1,800,000 ÷ ₩7,500 = 240주, 증가 주식수는 360주로 분모가 1,560주가 됩니다. 희석주당이익은 ₩1,200,000 ÷ 1,560주 ≒ ₩769로 ₩800보다 작아, 평균시가가 높을수록 희석효과가 커진다는 관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정 포인트
가장 흔한 실수는 무상증자를 4월 1일부터 월할계산해 1,000주 + 200주 × 9/12 = 1,150주로 잡는 것입니다. 무상증자·주식배당·주식분할은 자원 유입 없이 주식 수만 변동하므로 문제에 "월할계산" 단서가 있어도 소급조정 대상이며, 월할 안분은 유상증자처럼 자원이 유입되는 발행에만 적용합니다. 또 하나는 자기주식법에서 행사가정 주식수 600주 전부를 분모에 더하는 오류인데, 행사대가로 재취득 가능한 주식수를 차감한 순증가분만 가산해야 합니다.
근거
핵심 개념
무상증자는 자원 유입 없는 주식 수 변동이므로 실시 시점과 무관하게 기초로 소급조정해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구하고, 미행사 신주인수권의 희석효과는 자기주식법으로 측정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주어진 희석주당이익에서 분모를 역산해 증가 주식수를 구한 뒤, 자기주식법 산식을 평균시가에 대해 풀어내는 역산형 문항입니다.
정답 풀이
기초 유통보통주식수는 보통주자본금 ₩1,000,000 ÷ 1주당 액면금액 ₩1,000 = 1,000주입니다. 무상증자는 회사에 자원이 유입되지 않고 주식 수만 늘어나는 거래이므로 실시일(20×1년 4월 1일)과 무관하게 기초로 소급조정하며, 따라서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1,000주 × 1.2 = 1,200주입니다. 기본주당이익은 ₩1,200,000 ÷ 1,200주 = ₩1,000입니다. 희석주당이익이 ₩800이므로 희석 후 분모는 ₩1,200,000 ÷ ₩800 = 1,500주이고, 신주인수권으로 인한 증가 주식수는 1,500주 − 1,200주 = 300주입니다. 자기주식법에 따르면 증가 주식수 = 행사가정 주식수 − 행사대가로 재취득 가능한 주식수 = 600주 − (600주 × ₩3,000 ÷ 평균시가 P)이므로, 300 = 600 − (₩1,800,000 ÷ P)에서 ₩1,800,000 ÷ P = 300, 즉 P = ₩6,000입니다. 재검산하면 재취득주식수 = ₩1,800,000 ÷ ₩6,000 = 300주, 증가 주식수 = 600주 − 300주 = 300주, 희석 후 분모 = 1,200주 + 300주 = 1,500주, 희석주당이익 = ₩1,200,000 ÷ 1,500주 = ₩800으로 문제의 조건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따라서 보통주 1주의 평균시가는 ₩6,000이며 정답은 ④입니다.
선지별 노트 · 5
선지 ①
평균시가가 행사가격과 같은 ₩3,000이면 재취득 가능 주식수가 ₩1,800,000 ÷ ₩3,000 = 600주가 되어 증가 주식수가 0주입니다. 이 경우 희석효과 자체가 없어 희석주당이익이 기본주당이익 ₩1,000과 같아지므로 ₩800이라는 조건과 맞지 않습니다.
선지 ②
평균시가가 ₩3,750이면 재취득주식수는 ₩1,800,000 ÷ ₩3,750 = 480주, 증가 주식수는 600주 − 480주 = 120주입니다. 분모가 1,320주가 되어 희석주당이익은 ₩1,200,000 ÷ 1,320주 ≒ ₩909이므로 ₩800이 아닙니다.
선지 ③
평균시가가 ₩5,000이면 재취득주식수는 ₩1,800,000 ÷ ₩5,000 = 360주, 증가 주식수는 240주로 분모가 1,440주입니다. 희석주당이익은 ₩1,200,000 ÷ 1,440주 ≒ ₩833으로 여전히 ₩800보다 커서 희석 정도가 부족합니다.
선지 ④ 정답
평균시가 ₩6,000이면 행사대가 총액 ₩1,800,000으로 자기주식 300주를 재취득할 수 있어 증가 주식수가 600주 − 300주 = 300주가 됩니다. 희석 후 분모는 1,200주 + 300주 = 1,500주이고 희석주당이익은 ₩1,200,000 ÷ 1,500주 = ₩800으로 문제 조건과 정확히 일치하므로 정답입니다.
선지 ⑤
평균시가가 ₩7,500이면 재취득주식수는 ₩1,800,000 ÷ ₩7,500 = 240주, 증가 주식수는 360주로 분모가 1,560주가 됩니다. 희석주당이익은 ₩1,200,000 ÷ 1,560주 ≒ ₩769로 ₩800보다 작아, 평균시가가 높을수록 희석효과가 커진다는 관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정 포인트
가장 흔한 실수는 무상증자를 4월 1일부터 월할계산해 1,000주 + 200주 × 9/12 = 1,150주로 잡는 것입니다. 무상증자·주식배당·주식분할은 자원 유입 없이 주식 수만 변동하므로 문제에 "월할계산" 단서가 있어도 소급조정 대상이며, 월할 안분은 유상증자처럼 자원이 유입되는 발행에만 적용합니다. 또 하나는 자기주식법에서 행사가정 주식수 600주 전부를 분모에 더하는 오류인데, 행사대가로 재취득 가능한 주식수를 차감한 순증가분만 가산해야 합니다.
근거